[정보] 커피벨트 - 커피 생산지역

커피 존(Coffee Zone)이라고도 한다. 남북 양회귀선(북위 25도, 남위 25도) 사이의 벨트지대는 커피재배에 적당한 기후와 토양을 가지고 있다. 커피재배는 평균기온이 약 20℃로 연간 큰 기온 차가 없으며, 강우량은 평균 1,500~1,600mm, 유기질이 풍부한 비옥토, 화산질 토양이 적당하다. 한기와 건열풍, 서리는 큰 적이다. 커피의 국제시장 점유율은 브라질을 필두로 콜롬비아가 그 뒤를 이으며 이 두 생산국이 40%, 그리고 멕시코, 과테말라 등 중남미의 약 20개국이 합쳐 거의 65%를 공급한다. 아프리카는 코트디브아르와 우간다가 두드러져 양국이 약 10%를 생산한다. 품질 면을 대략적으로 말하면 콜롬비아 마일드 및 양질의 아라비카 종은 중남미 여러 나라에서 로부스타 종은 주로 아프리카 제국에서 생산하고 있다.


[네이버 지식백과] 커피 벨트 [Coffee Belt] (와인&커피 용어해설, 2009., 허용덕, 허경택)

출처 http://www.torchcoffee.com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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